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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가짜 뉴스 모음, 김어준, 한동훈 암살조 제보 – 美 국무부, 알지 못한다

by 변교수 2024. 1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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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뉴스 모음, 30가지 – 김어준, 암살조 제보 미 국무부에 묻자 “모른다” 답변

최악 생산자'는 김의겸·김어준, ‘한동훈 암살조’ 제보 –  미국은 관련 정보 없다고 해명

김어준, 암살조 제보는 어디서? 미국 국무부 “아는 바 없다”

김어준, 한동훈 암살조 정보 제보자? 미국 정부의 반응은

김어준, ‘암살조’ 제보의 진실 – 미국 정부는 모르고 있었다

김어준 “암살조 제보는 우방국에서” 미 국무부 “정보 없다”

 

An Introduction

방송인 김어준씨가 최근에 제기한 한동훈 법무부 장관 암살조 관련 제보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김어준씨는 13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현안질의에서 자신이 받은 제보가 '암살조가 가동된다'는 내용이었다고 밝혔다. 이 정보는 '우방국'의 대사관을 통해 전달된 것이라고 언급했으나, 이에 대해 미국 국무부는 해당 정보를 제공한 바 없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이번 논란은 김어준씨의 주장에 대한 신뢰성 여부를 둘러싸고 많은 의문을 낳고 있으며, 관련 정보에 대한 진실 여부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바른언론·공언련 '30대 가짜뉴스' 발표

1. 더탐사, '일광' 횟집 친일몰이

202348일 더탐사가 "윤석열 대통령이 광역단체장과 국회의원, 일부 국무위원과 만찬을 가진 횟집 이름(일광)이 욱일기를 상징한다"며 친일몰이.

 

2. '후쿠시마산 멍게 수입' 괴담

20234월경 "후쿠시마 멍게는 사주고, 우리 쌀은 못 사주느냐"는 더불어민주당의 현수막 사진이 온라인에서 논란. 후쿠시마산 수산물은 2013년부터 수입 금지된 상태로 명백한 가짜뉴스.

 

3. 황운하, '마약과의 전쟁' 음모론 제기

2022119일 황운하 민주당 의원이 MBC 라디오방송에 출연해 "지난 5년 사이 마약 적발 건수가 5배 늘어났는데, 이는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할 수준은 아니"라며 "정치적 의도가 있다"고 주장함. 이는 마약류 밀수 적발량(관세청)5년 만에 18배 급증하고, 10대 마약사범이 크게 늘어난 심각한 상황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발언.

 

4. 더탐사·김의겸, '청담동 술자리' 허위사실 전파

20221024일 김의겸 민주당 의원이 더탐사 보도를 인용하며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법무부 장관 등이 서울 청담동에서 심야 술자리를 가졌다"는 허위사실을 공론화.

 

5. MBC, '뉴욕 발언' 자막 오보

2022922MBC 뉴스가 음성학자 등 전문가들도 '불분명한 음성으로 확인할 수 없다'고 판정한 윤석열 대통령의 '뉴욕 발언'을 보도하며 '바이든'이라는 자막을 달아 수많은 추종보도를 양산. 게다가 당시 발언하지도 않은 '미국'이라는 자막까지 추가해 외교적 논란을 불러일으킴.

 

6. 양이원영 "한국 넷플릭스 투자"로 오독

2023425일 넷플릭스가 '4년간 K-콘텐츠에 25억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밝힌 사실을 두고 양이원영 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이 투자하는 것으로 곡해해 "퍼주기 할까 봐 불안하다"고 비난.

 

7. 유상범 "주어가 일본이라고 해석해야 상식적"

2023424일 유상범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논평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의 워싱턴포스트 인터뷰 발언과 관련, "주어는 윤 대통령이 아닌 일본"이라며 "일본이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해석해야 한다. 한국 언론이 오역했다"고 주장.

 

8. 한동훈 딸 '불법 스펙' 입학 루머

2023420SNS와 미국 교포 커뮤니티 등에 한동훈 장관의 딸이 '불법 스펙' 등으로 MIT에 입학했다는 주장이 유포됨.

 

9. 한겨레 "'오염수'에 한국은 뒷짐"

2023411일 한겨레신문이 <태평양 섬나라들 '일 오염수' 막기 고삐 죌 때, 한국은 뒷짐>이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일본과 관계 개선을 위해 국민 건강에 직접 영향을 끼치는 오염수 방류를 사실상 용인하는 쪽으로 정부 입장이 변했음을 알 수 있다"고 보도. 정부는 국민의 건강과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는 원칙 아래, '과학적·객관적인 관점에서 안전하며, 국제법·국제기준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오염수를 처분해야 한다'는 입장을 강조해 왔음. 또한 정부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가 과학적·객관적 안전성 검증 없이 일방적으로 방류되는 것에 대해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힘.

 

10. KBS "김진태18일 산불 때도 골프"

202347KBS 뉴스가 <[단독] 김진태 골프친 뒤 술자리도18일 산불 때도 '골프'>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가 토요일(318) 아침 동네 골프연습장에서 운동한 사실을 거론하며 강원도가 산불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 상황에 부적절한 처신이었음을 지적. 이에 김 지사는 "골프 연습을 한 시간은 318일 오전 7~8시로, 오후 4시 넘어 발생한 산불과 상관이 없는데, 제가 산불이 나고 있는 가운데 골프장에 간 사람으로 생각하도록 제목을 달았다"며 해당 기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11. MBC, '인권 보고서' 왜곡 인용보도

2023321MBC 뉴스데스크가 미국 국무부가 펴낸 인권 보고서를 왜곡 인용해 <"전용기 배제는 언론 탄압"> <동맹 훼손? "인권 침해"> 등으로 보도. 해당 보고서에 이런 표현이 없는데도 이를 '큰따옴표'로 인용해 마치 미 국무부가 이 같은 평가를 내린 것처럼 왜곡.

 

12. KBS ", 일장기에만 경례" 허위 방송

2023316KBS 뉴스 앵커가 윤석열 대통령이 3월 한일정상회담 환영 행사에서 일장기에만 경례를 했다고 허위사실을 방송.

 

13. 이재명 "선친 묘 훼손은 '흑주술'"

2023313일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페이스북을 통해 "선친 묘소가 훼손됐다"면서 "후손의 절멸과 패가망신을 기원하는 '흑주술'"이라고 주장하고 수사를 촉구함. 확인 결과 문중 인사들이 이 대표를 돕기 위해 시행한 기()보충 의식의 하나로 드러남.

 

14. MBC "부검 영장 신청에 유족 반발"

2023310KBS 뉴스9MBC 뉴스데스크는 이재명 대표가 극단적 선택을 한 전 비서실장의 빈소를 찾았다가 유족들의 거부로 7시간 만에 조문했는데, "부검 영장 신청에 유족이 반발했기 때문"이라고 보도.

 

15. 양이원영 "김기현 땅 1800배 오를 것"

2023223KBS 주진우 라이브에 출연한 양이원영 민주당 의원이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구입한 땅을 언급하면서 "1800배 정도 올라갈 것"이라며 "내부 정보를 이용한 매입과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한 게 아니냐"고 주장.

 

16. 성일종 "대통령 당비, 정해진 것 아냐"

202327일 성일종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YTN 뉴스앤이슈에 출연해 윤석열 대통령이 국민의힘에 내는 당비 300만원은 정해져 있는 게 아니라고 주장. 그러나 대통령은 300만원 이상 매달 내야 하고, 당 대표는 250만원 이상 내야 한다는 국민의힘 직책당비 납부 기준이 있는 것으로 확인됨.

 

17.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 담당검사 '좌천설'

2023129일 김의겸 민주당 의원과 박성준 민주당 대변인이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 담당 검사들이 좌천됐고, 김건희 여사 허물 덮어주기에 급급하고 있다고 주장. 이에 법무부는 "허위사실"이라고 반박.

 

18. 조경태 "한국은 국회의원이 많은 편"

2023116일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KBS 최경영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한국은 국회의원이 많은 편이라고 강조함. 그러나 OECD 국가들의 의원 1인당 평균 인구수는 약 10만명으로, 의원 1인당 평균 인구수가 약 17만명인 한국이 상대적으로 많은 것은 아니라는 지적도 있음.

 

19. YTN, '국정과제 점검회의' 사전 각본설 제기

20221216YTN 돌발영상은 윤석열 대통령이 주관하는 국정과제 점검회의의 사전 리허설 장면을 생방송 현장 화면과 교차 편집해 마치 '사전 각본'에 따라 회의를 진행한 것처럼 왜곡방송함. 자막에도 '대통령 대역이 리허설 진행' '완벽한 리허설 덕분에 대화는 물 흐르듯이 순조롭고'를 삽입해 이 같은 의구심을 드러냄.

 

20. 김종대, 용산 관저 이전 '천공 개입설' 제기

2022125일 김종대 전 정의당 의원이 유튜브 방송에서 "용산 관저 이전을 위해 천공이 사전에 후보지를 둘러 보러 왔다"고 주장. 같은 날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김 전 의원을 출연시켜 이 같은 주장을 확대 재생산함. 이러한 루머는 이듬해 '무당 프레임'으로 번졌고, 226YTN 뉴스킹 박지훈입니다에 출연한 안민석 민주당 의원은 최태민과 유사하다며 국정농단 프레임을 제기함. 이와 관련, 경찰은 "CCTV 검증 결과 사실 무근"이라고 밝힘.

 

21. 장경태 "김건희 여사, 빈곤 포르노 연출"

20221117일 장경태 의원이 민주당 최고위 회의에서 "김건희 여사의 빈곤 포르노 화보 촬영이 논란이 되고 있다""화보 촬영을 위해 조명까지 사용했다"고 주장함. 장 의원은 외신 분석을 근거로 이 같은 주장을 폈다고 했으나, 이는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 처음 올라왔던 글로 드러남. 20221118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한 이경 민주당 상근부대변인도 "대한민국 여사가 조명까지 설치하면서 그 아이들을 이렇게 팔아먹는 것 아니겠습니까?"라며 이 같은 의혹을 기정 사실화함. 그러나 서울경찰청 수사 결과 조명 설치는 없었던 것으로 밝혀짐.

 

22. 김어준 "마약 단속 집중하다, 이태원 '안전' 뒤로 밀려"

2022118TBS 김어준 뉴스공장에서 진행자 김어준은 "이태원 참사 당시 서울경찰청이 마약 단속 경찰을 투입한 것은 10월 중순 이후 정부·여당의 '마약과의 전쟁' 선포에 따른 것"이라며 "마약 사범 검거를 치적으로 만들기 위해 안전대책 수립이 뒤로 밀렸다"고 주장함. 그러나 김광호 서울경찰청장은 "지난 7월 서울청 자체적으로 마약 특별단속을 지시했다"며 윤석열 대통령이 1014'마약과 전쟁'을 선포한 것에 영향을 받아서 한 것은 아니라고 부인.

 

23. YTN, 기시다 총리 뒤 '욱일기' 합성

2022116~7YTN 뉴스와이드는 우리나라 해군이 참가한 '국제 관함식' 소식을 다루면서 "해군이 욱일기와 같은 '자위대 깃발'에 경례했다"고 보도함. 이 과정에서 원본에 없는 '욱일기 사진'을 합성해 마치 우리나라 해군이 욱일기를 향해 경례한 것 같은 이미지를 유튜브 채널에 올림. '욱일기'로 일컬어진 깃발은 일본 총리가 탄 호위함 '이즈모'에 달린 '자위함기', 국제적으로 욱일기가 아니라고 인정받은 바 있음.

 

24. 조국 "미국에선 대통령이 무능해도 탄핵"

20221116일 조국 전 법무부장관에 오마이뉴스TV에 나와, "미국에서는 대통령이 무능하더라도 탄핵 대상이 된다"고 주장. 그러나 미국 연방 헌법의 탄핵제도 관련 조항에 '무능'과 관련된 규정은 없는 것으로 드러남.

 

25. 김어준 "··일 훈련은 우리 군이 자위대 명령받는 훈련"

20221019~21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진행자 김어준은 남중국해에서 있었던 '···필리핀 합동 군사 훈련'에 우리 해병대가 참가한 것을 두고 "미일 동맹의 하부 구조로 들어가는 것" "미군, 자위대, 우리 군으로 이어지는 명령 체계 흐름" "우리가 자위대의 명령을 받는다는 것"이라고 주장. 특히 같은 내용을 두고 출연자를 바꿔가며 사흘 연속 '반일 프레임'으로 몰고 감.

 

26. 탁현민 "조문 추모록, 왼쪽에 쓰면 안돼"

2022920일 탁현민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이 KBS 라디오방송에 출연해 "조문록을 쓸 때 정상들은 통상 오른쪽 면에다가 작성하는데 윤석열 대통령만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조문 추모록의) 왼쪽 면에 작성했다"고 주장하며 정부의 준비가 소홀했다고 비판함. 그러나 타국 정상 대다수가 조문록 왼쪽에 글을 작성한 것으로 드러남.

 

27. 김어준 "로열 장례식서 로열 패밀리 여성만 망사 써"

2022920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진행자 김어준은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장례식장 당시 김건희 여사가 베일을 쓴 것을 지적하며 "로열 장례식에서 로열 패밀리의 여성들만 망사를 쓴다"고 주장. 그러나 이날 참석자 중 프랑스와 브라질 대통령 부인, 캐나다 총리 부인, 영국 전 총리 부인 등이 베일이 달린 모자를 착용한 것으로 드러남.

 

28. 김의겸, 김건희 여사 '명품 재산 신고' 누락설 제기

202291일 김의겸 민주당 의원이 페이스북을 통해 "김건희 여사가 스페인 동포 초청 만찬간담회, 지방선거 사전투표 등에서 착용한 수천만원대 귀금속을 재산 신고하지 않았다"고 주장. 이후 대통령실은 "일부는 지인에게서 빌린 것이고, 일부는 소상공인에게 구입한 것이어서 신고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해명.

 

29. 신장식, 대통령 '아베 추모 글' 트집

2022712TBS '신장식의 신장개업'에서 진행자 신장식 변호사는 윤석열 대통령이 아베 전 총리 조문 때 남긴 추모 글 가운데 '아시아의 번영과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이라는 대목을 가리키며 "영문에서 'co'만 들어가면 '번영(prosperity)'이 대동아공영권의 '공영(Co-Prosperity)'이 된다"고 악의적인 발언을 함.

 

30. 윤건영 "2020년엔 '월북 의사', 쟁점 아니었다"

2022620일 윤건영 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20209월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발생 당시에는 월북 의사가 쟁점이 되지 않았다""월북 의사가 있고 없는 것이 남북 관계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고 발언함. 이후 '월북 문제'는 여야간 정치 쟁점으로 떠올랐고,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 등은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은폐 시도 및 '월북몰이' 혐의로 기소됐다.

 

The Main Discourse

Story Cut 1. 김어준의 암살조 제보

김어준씨는 최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겨냥한 암살조가 가동된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 제보는 '국내에 대사관이 있는 우방국'에서 전달된 것으로, 김어준씨는 이를 "체포조가 아닌 암살조가 온다"는 내용이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김어준씨는 이 정보가 구체적인 사실에 기반한 것인지 명확하지 않다고 하면서도, 자신이 받은 제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Story Cut 2. 미국 국무부의 공식 입장

미국 국무부는 김어준씨가 주장한 암살조 제보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17일 브리핑에서 매슈 밀러 미 국무부 대변인은 해당 정보가 미국 정부에서 나온 것이 아니며, 김어준씨에게 전달된 정보에 대해서도 알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또한, 밀러 대변인은 이러한 의혹은 한국 정부가 처리해야 할 문제이며, 법적 절차에 따라 해결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Story Cut 3. 김어준의 정보 출처와 의혹

김어준씨는 자신이 받은 제보가 '우방국 대사관'을 통해 전달되었다고 밝히면서도, 그 출처를 정확히 공개하지는 않았다. 일부에서는 이 제보가 미국 정부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을 제기했으나, 미국 정부는 이를 부인했다. 이에 따라 정보 출처에 대한 의혹이 증폭되며, 제보의 진위 여부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Story Cut 4. 관련 논란과 여론의 반응

김어준씨의 주장과 미국 국무부의 해명이 공개되면서, 여론은 분열되고 있다. 일부는 김어준씨의 제보를 신뢰하며, 이를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다른 일부는 제보가 사실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또한, 일부 네티즌들은 김어준씨의 제보와 관련된 불확실한 정보를 비판하며, 사건의 진상을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Story Cut 5. 한국 정부의 대응과 향후 전망

현재 한국 정부는 김어준씨가 제기한 제보에 대해 별다른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다. 그러나 의혹이 계속 제기되며, 정치적, 법적 논란이 커질 가능성도 있다. 향후 김어준씨의 주장이 사실로 드러날지, 아니면 단순한 추측에 그칠지에 대한 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한국 정부의 대응이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Critical Analysis by Professor Bion

TocTalk Essay. 변교수 평론 암살조 제보의 진실성

김어준씨가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겨냥한 암살조 관련 제보를 받았다고 주장하였으나, 미국 국무부는 이를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김어준씨는 암살조가 가동된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밝혔으며, 출처는 '우방국'의 대사관이라고 말했다.

미국 국무부는 김어준씨의 암살조 제보와 관련해 아무런 정보도 제공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김어준씨의 주장에 대해 여론은 분열되고 있으며, 정보의 진위 여부가 중요한 논란으로 이어지고 있다.

김어준씨가 주장한 제보가 사실이라면, 그에 대한 법적 책임과 사회적 영향은 상당할 것이다.

 

김어준씨가 제기한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겨냥한 암살조 가동에 대한 제보는 매우 충격적이고 논란의 여지가 있는 주장이다. 김어준씨는 이 제보가 '우방국'에서 전달된 정보라고 하며, 그 진위 여부에 대해 명확하게 밝히지 않았다. 이러한 주장은 공적인 인물에 대한 중대한 의혹을 제기하는 것으로, 사회적 파장도 매우 클 수 있다. 이번 사건을 통해 우리는 정보의 출처와 신뢰성, 그리고 사회적 반응이 어떻게 형성되는지를 살펴볼 수 있다.

 

김어준씨의 제보가 사실인지 아닌지는 중요한 문제이다. 정보 출처를 밝혀야 할 필요성이 있지만, 이를 공개하지 않은 채 주장만으로 의혹을 제기하는 것은 불안감을 증대시킬 뿐이다. 미국 국무부는 해당 정보를 제공한 적이 없다고 밝혔으나, 김어준씨는 우방국에서 받은 정보라고 주장하면서 의혹을 더욱 키웠다. 이에 대한 대중의 반응은 분열되고 있다. 한쪽은 김어준씨의 말을 신뢰하고, 다른 한쪽은 그 정보의 진위를 의심하고 있다.

 

사회적으로 이러한 정보의 진위가 논란이 되는 이유는, 정보의 신뢰성에 따라 정치적, 사회적 영향력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사건에서 중요한 점은 정보가 사실이라면, 그에 따른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를 명확히 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정보가 허위일 경우, 그것이 사회적 불안과 갈등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심각성을 인식해야 한다.

 

결론적으로, 김어준씨가 주장한 암살조 제보가 사실인지 아닌지는 분명히 밝혀져야 한다. 그러나 이 사건에서 중요한 점은 정보의 출처와 그 신뢰성을 기반으로 한 정확한 사실 규명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사회적 불안과 의혹을 없애기 위해서는 정확한 정보와 그에 따른 사실을 공개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통해 사회적 책임감을 다할 필요가 있다. 향후 이 사건은 법적, 정치적 해결을 거쳐 명확한 결론이 나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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